주식을 샀다가 회사 빚까지 떠안게 될까? 주식회사 뜻 쉽게 설명
주식을 샀다가 회사 빚까지 떠안게 될까? 주식회사 뜻 쉽게 설명
범이
회사에 돈을 냈으니 회사 빚도 끝까지 내 돈으로 갚아야 하나요?
주식회사란?
회사의 자본을 주식으로 나누고, 주주는 원칙적으로 자신이 인수한 주식의 금액까지만 책임지는 회사입니다.
돈이나 재산을 내고 주식을 가진 사람을 주주라고 합니다. 회사에 빚이 생겼다고 해서 주주의 집과 통장이 곧바로 회사 빚을 갚는 데 쓰이는 것은 아닙니다.
배 한 척을 나누어 가진 것과 비슷해요
배의 일부를 가진 사람이라고 해서 모두 선장이 되는 것도 아니고, 배의 모든 빚을 개인 재산으로 대신 갚는 것도 아닙니다.
주식을 가졌다고 모두 회사를 직접 운영하는 것도 아닙니다. 주주는 주주총회에서 중요한 사항에 의견을 내고, 실제 업무는 이사 등 회사의 기관이 맡습니다.
마르
주식회사는 자본을 주식으로 나누고, 주주는 원칙적으로 인수한 주식의 금액 범위에서 책임지는 회사예요.
범이
주주라고 회사 금고와 내 저금통이 한 몸은 아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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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근거
상법 제331조는 주주의 책임을 그가 가진 주식의 인수가액을 한도로 정합니다.
※ 개인보증이나 불법행위 등 별도의 법률관계가 있다면 책임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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