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이의 수다
조금 더 편하고 솔직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월급 1000만원이어도 실업급여는 하루 68100원? 월급은 5배인데 왜 거의 같을까
택배 과대포장, 손톱깎이 하나에 이 큰 상자가 필요한 겨?
불 끄다 남의 집 부쉈다… 소방관 개인이 물어줘야 하나?
외국인 국민연금 1개월 가입 후 119개월 추납… 이것도 같은 ‘10년’일까?
인구는 줄어드는데 왜 집은 부족할까? 1인 가구 증가가 바꾼 주택 수요
수사권이 커질수록, 다시 보는 눈도 커져야 하지 않을까
보험금 받을 때 왜 같은 약관을 다르게 볼까? 계약서는 가운데 있는데
매진 1분 뒤 웃돈표 등장… 표값까지 엿장수 마음인 겨?
가맹비도 적게 받고, 이것저것 안 시킨다는데… 본사는 대체 뭘로 먹고살까?
AI 친구, 내 말만 들어주면 자꾸 찾게 되는 걸까?
수사기록, 처음 판단이 틀렸다면 누가 다시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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