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길 위의 만물상과 판결문의 해석을 한곳에서 모아봅니다.
길 위의 만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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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마을 장날, 희망호가 오지 않은 날
멈춰야 다시 갈 수 있다, 희망호가 정비소에 들어간 날
오십 년 만에 펼친 초등학교 일기장, 고향 친구와 다시 만난 기억
오십 년 만에 열린 오래된 나무상자, 고향의 기억이 돌아왔다
빈집에도 시간이 산다, 사람이 떠난 집에 남은 것들
혼자 사는 노인의 닫힌 문, 누군가 한 번 두드려 주는 일
사람은 언제부터 노인일까? 나이보다 먼저 늙는 것은 마음일지도 모른다 | 길 위의 만물상 11회
사람은 언제부터 노인일까? 나이보다 먼저 늙는 것은 마음일지도 모른다 | 길 위의 만물상 11회
김치가 익는 동안 사람의 마음도 익어 갔다|길 위의 만물상 제10회
김치는 사람을 찾아간다|길 위의 만물상 제9회
김장 문화의 의미|함께 버무리고 나누는 겨울
판결문의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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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라이더도 근로자일까? 법원이 본 근로자성 기준|서울고등법원 2024나2037832
27년 부모 모셨는데, 상속은 똑같이 나눠야 할까? — 유류분 대법원 판결
안전벨트 미착용, 보험금 20% 정말 깎일까?
포스코 불법파견 판결 최종회|MES부터 협력업체 독립성까지, 법원의 판단 과정
포스코 불법파견 판결 8회|자동차·조선·철강 공장에도 같은 기준이 적용될까?
포스코 불법파견 판결 7회|도급 주장과 파견 주장은 왜 달랐을까?
포스코 불법파견 판결 6회|설비와 인사권이 있어도 협력업체가 독립적이지 않을 수 있을까?
포스코 불법파견 판결 5회|MES·작업표준서만으로 불법파견이 결정될까?
포스코불법파견4회 같은 공장, 다른 결론|포스코 포장업무는 왜 불법파견으로 인정되지 않았을까?
불법파견 판결 3회 포스코 불법파견 판결 3회|포스코와 계약한 적도 없는데 왜 파견근로자일까?
포스코 불법파견 판결 2회|표지만 다른 작업표준서, 실제 작성자는 누구였을까?